성지 도장

풍수원 성당

소재지
강원 횡성군 서원면 경강로유현1길 30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횡성풍수원천주교회)
지정일
1982-11-03
관리
원주천주교구

도장 찍기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기 도장은 다녀온 자리를 스스로 적어 두는 기록입니다. 교회가 주는 공식 순례 확인 도장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열기

국가유산 설명 원문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에 있는 성당으로, 원래 이곳은 조선 고종 3년(1866) 병인양요로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심해지면서 천주교 신도들이 피난처로 삼아 모여 살던 곳이다. 고종 27년(1890) 프랑스인 르메르 신부가 1대 신부로 부임하여 초가 20칸의 본당을 창설하였다. 그 후 고종 33년(1896)에 부임한 2대 정규하(1893∼1943) 신부가 직접 설계하여 본당을 지었는데, 융희 1년(1907) 중국인 기술자와 모든 신도들이 공사에 참여하여 현재의 교회를 완공하였다. 건축 양식은 고딕식으로, 앞면에는 돌출한 종탑부가 있고 출입구는 무지개 모양으로 개방되어 있다. 지붕은 두꺼운 동판을 깔았고, 내부에는 기둥들이 줄을 지어 있는데, 벽돌 기둥처럼 보이게끔 줄눈을 그려 넣었다. 풍수원 천주교회는 한국인 신부가 지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의 성당이며, 한국에서 4번째로 건립된 유서 깊은 절충식 고딕 건축물이다.

이 글은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공개 API의 설명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습니다. 받은 날은 2026-09-06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보기